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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주제가 있는 시민토론회 "청소년과 인권 그리고 현재"
 작성자 : 대전YMCA
Date : 2017-06-19 13:53  |  Hit : 167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html?no=425513 [41]

대전YMCA, 주제가 있는 시민 토론회 "청소년과 인권 그리고 현재" 진행
“학생 의사결정권 필요” 등 청소년들이 청소년 인권에 대한 정책을 직접 제안

대전YMCA는 지난 10일 “청소년과 인권 그리고 현재”라는 주제로, 주제가 있는 시민토론회를 대전NGO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대전시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시민토론회는 평소 인권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는 인권에 대한 감성과 현재 학교 안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인권의 모습을 직면하면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인권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토론회는 참여 전후 의식 변화를 조사하기 위한 사전・사후 설문조사, 인권에 대한 감성을 일깨우기 위한 주제강연, 그리고 월드카페를 모둠형식으로 진행하는 조별 퍼실리테이션 토론의 3파트로 구성되었다.

대전지역 청소년들의 인권에 대한 감성은 전국 최하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014년 10월 ‘인권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인권친화적 학교+너머운동본부’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전곡 중・고등학생 5,845명을 대상으로 실시)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때문에 토론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인권에 대해 바로 알고, 인권에 대한 감성을 일깨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제강연을 토론 전 진행했다.

광주시 민주인권센터 허창영 팀장의 주제강연은 인권을 추상적인 개념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재미있고 정확하게 풀어내 주어 토론자들에게 도움이 됐다.

그 결과 청소년들의 설문조사에서 “인권침해를 많이 당하면서 나또한 인권침해를 하고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생과 교사의 인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인권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인권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다.”라고 대부분 응답했다.


허창영 팀장은 “학교 안에서의 존중하는 문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청소년들의 토론회를 지켜보면서 느낀다.”고 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빈도의 차이가 있을 뿐 대부분 토론 결과가 비슷하다”고도 덧붙였다.

대전YMCA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인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으며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는 의견이 있어 청소년인권동아리 준비모임을 구성했다.

[디트뉴스24 임수경2017.06.13 16: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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