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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독 관련 기사
 작성자 : 황성미
Date : 2007-03-15 13:06  |  Hit : 1,188  
인터넷 중독 상담 5년새 20배 폭증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 상담건수가 지난 5년간 20배나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중독예방을 위한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6개월째 잠자고 있는 등 중독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체계는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인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및 상담을 실시한 결과 첫해 2599건에서 지난해 5만 1777건으로 20배가량 상담건수가 늘어났다.2003년 3774건,2004년 1만 8299건,2005년 3만 2833건 등 상담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교육 및 상담은 지역 체신청 및 청소년 상담기관, 정신보건센터 등 53개 기관을 통해 청소년 및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상담 내용을 보면 지난해의 경우 게임중독이 4만 1568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이어 채팅(1927건), 메신저(1109건), 서핑(1063건), 커뮤니티(465건), 음란물(350건) 중독 순으로 많았다. 진흥원 관계자는 “현재 청소년 100만명, 성인 100만명 등 총 200여만명이 인터넷 중독에 빠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상담 건수 급증은 인터넷 중독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그만큼 높아졌음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인터넷 중독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은 매우 미비한 실정이다. 최근 청소년·아동 건강 문제를 주요 의제로 설정한 저출산·고령화대책 연석회의 관계자는 “인터넷 중독을 다루는 내용들이 여러 법률에 분산되어 있어 효과적 대응이 어렵다.”고 말했다. 현재 인터넷 중독 대책은 ‘정보격차 해소에 관한 법률’‘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청소년 보호법’ 등에 분산돼 있어 각 부처별로 산발적·독자적으로 관련 정책 및 사업을 벌이고 있는 실정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서울신문 2007-03-15 8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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